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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y유학원 > 캐나다 > 소개 > 캐나다 및 주요도시 소개
 
 

캐나다는 매해 실시되는 200여 개의 항목을 사용해서 174개국의 삶의 질을 UN에서 평가한 결과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수년간 지정되었습니다. 교육을 매우 중요시하여 G7 국가들 중 어느 국가보다도 많은 예산을 교육에 투자하고 있으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들 가운데 상위 3개국 안에 드는 국가입니다. 미국식영어를 사용하면서도 미국과는 달리 지역에 따른 지방사투리가 없는 표준발음을 구사하며 저렴한 학비 및 아름다운 자연환경, 안전한 치안 등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는 나라입니다. 캐나다 대학에서 취득한 학위는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밴쿠버(Vancouver: British Columbia 주)

[인구: 약 200만명]
[월별 평균기온: 3월/6.3도 6월/15.2도 9월/14.3도 12월/3.5도]
캐나다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이며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에서 가장 큰 도시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표적인 관광도시이며 1년 내내 기후가 온화하며 가장 많은 학생들이 선호하는 지역입니다..
깨끗하고 안전한 주위 환경, 풍요롭고 아름다운 자연 경관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세련되고 현대적 감각을 지닌 도시입니다.

밴쿠버는 대륙에서 돌출한 작은 반도 지역으로 밴쿠버 시내, 버나비(Burnaby), 리치몬드(Richmond), 웨스트 밴쿠버(West Vancouver), 노스 밴쿠버(North Vancouver), 뉴웨스트민스터(New Westminster), 코퀴틀람 (Coquitlam), 써리(Surrey), 델타(Delta), 랭리 (Langley)등이 있어 광역밴쿠버를 이루고 있습니다.
 
   
빅토리아(Victoria: British Columbia 주)

[인구: 약 50만명]
[월별 평균기온: 3월/6.3도 6월/15.2도 9월/14.3도 12월/3.5도]

브리티시 콜럼비아주의 주도인 빅토리아는 밴쿠버와 가까운 지리적 조건이면서 비교적 한국학생이 적은 편이며 국제학생에게 필요한 주변시설 등이 잘 갖추어져 유리합니다. 밴쿠버시내에서 차로 약 1시간정도 이동 후 페리로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는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정원의 도시라는 별칭에 알맞게 많은 꽃들이 피어나는데 매년 이른봄에 꽃의 수를 세는 행사가 열리기도 합니다. 1868년 영국 이주민에 의해 개척되었으며 캐나다에서 가장 영국적인 분위기와 전통으로 가득 찬 곳입니다. 온화한 날씨와 적은 강우량으로 쾌적한 빅토리아는 최상의 관광지로 손꼽히며 영국 식민지시대를 말해주는 역사적 도시이기도 합니다.
 
   
토론토(Toronto : Ontario 주)

[인구: 약 400만명]
[월별 평균기온: 3월/0도 6월/18.9도 9월/16.9도 12월/-7도]
캐나다에서 가장 큰 대도시이며 가장 상업적인 도시입니다. 편리한 교통과 넓은 downtown, 그리고 학교나 사설어학원들이 한곳에 집중되어 있지 않고 여러 곳에 분포되어 있는 장점이 있으며 대도시인 만큼 물가가 다른 지역에 비해 비싼 단점이 있습니다. 겨울철에는 한국보다 추운 편으로 체감온도가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추운 날씨입니다.

토론토는 1615년 유럽의 탐험가에 의해 최초로 발견되었으며 인디언어로 만남의 장소라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캐나다 금융과 비즈니스의 중심지로 위성도시를 안고 있어 규모가 매우 큽니다. 토론토(Toronto), 노스 욕(North York), 이스트 욕(East York), 욕(York), 스카보로(Scarborough), 이토비코(Etobicoke)로 이루어져 메트로폴리탄 토론토를 이루게 되며 약 70여 민족이 100여 종의 다른 언어를 사용하며 살아가고 있으며 다양한 이민족사회들 중 특히 중국과 이탈리아계가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캘거리(Calgary: Alberta 주)

[인구: 약 100만명]
[월별 평균기온: 3월/-2.5 6월/14도 9월/10.6도 12월/-12도]

알버타주는 다른 주와는 달리 주정부에서 부과하는 세금이 없기 때문에 물가가 다른 주보다 저렴합니다. 서부 캐나다의 전통을 간직하고 있는 캘거리는 서쪽으로는 록키산맥, 동쪽으로는 대평원을 곁에 두고 발달한 도시로 천혜의 입지 조건과 교통 조건 그리고 석유의 발견에 힘입어 현대적 도시로 성장했습니다. 개척 시대 카우보이의 전통을 살려 매년 7월 스탬피드축제가 열리고 전세계 많은 관광객들을 불러모으기도 합니다.
 
   
에드먼튼(Edmonton: Alberta 주)

[인구: 약 95만명]
[월별 평균기온: 3월/-5.4 6월/14.2도 9월/10도 12월/-15도]

알버타주의 주도인 에드먼튼은 1905년 알버타가 캐나다의 정식 주로 승격함에 따라 남부의 캘거리를 물리치고 주도가 되었으며 1947년 유전의 발견으로 근대화된 공업 도시로 변모하여 알버타의 중심 도시로 성장하였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쇼핑센터인 웨스트 에드먼튼몰이 있는데 800여 개의 상점과 11개의 대형백화점, 110개의 식당, 19개의 극장, 워터파크, 스케이트장, 놀이기구 등이 있습니다. 겨울에는 눈이 많고 추워서 사람들의 활동이 적지만 여름철이면 각종 축제들로 활기가 넘칩니다. 캘거리와 마찬가지로 물가가 다른 주보다 저렴하다는 점이 유학생들에게는 큰 장점입니다.
 
   

몬트리올(Montreal: Quebec주)

[인구: 약 350만명]
[월별 평균기온: 3월/5도 6월/16.3도 9월/12.5도 12월/-11도]

캐나다에서 토론토 다음으로 큰 도시로서 불어생활권인 Quebec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에 비해 한국인이 적은 지역이며 또한 이곳의 많은 사설어학원들이 영어연수과정과 함께 불어연수과정을 개설하고 있어 불어를 공부하고자 하는 다른 지역의 캐나다인들과 쉽게 어울릴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그러나 불어가 제1언어이므로 영어보다 불어가 더 공용되고 있는 점, 겨울철 최저온도가 영하20-30도의 추운 날씨인 점등이 단점입니다.
 
   
기타

위에 언급된 지역 외에 한국학생들이 선호하는 지역은 Halifax, Ottawa, Winnipeg, Regina, Kamloops, Kelowna등이 있습니다. 캐나다의 모든 지역은 사투리가 없는 표준영어를 사용하므로 어떤 지역이든 영어공부에 지장은 없으므로 기후, 물가, 학교수준 등을 고려해서 지역을 선정한 뒤 그 지역에 있는 학교나 학원을 검토하는 식으로 준비하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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