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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y유학원 > 미국 > 어학연수 > 미국어학연수 종류 및 프로그램
 
 

미국 어학연수학교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16세 이상이면 입학을 허가하는 학교도 있습니다. 레벨 테스트를 거쳐 초급부터 상급레벨까지 체계적으로 나누어지며, 학생들은 각자 능력에 맞는 레벨에서 수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미국 어학연수의 장점은 보다 다양한 국적을 가진 학생들과 교류를 하면서 서로의 문화와 사고 방식, 생활 습관의 차이 등을 이해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대개 어학연수만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와 어학연수 후 학부나 대학원에 진학 하고자 하는 경우, 또는 어학연수와 함께 수료증과 같은 것들을 취득하고자 하는 3가지의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일반적인 어학연수
가장 일반적인 과정이며 대부분의 학생들이 이 과정을 택합니다. 어학연수만 하고 국내로 들어오는 경우 집중영어과정(주당 25-30시간)을 많이 들으며 짧게는 1-2개월에서 길게는 1년까지 다양한 선택이 있을 수 있습니다. 거의 모든 대학부설과 사설 어학교에서 배울 수 있으므로 선택의 폭이 다양합니다.
 
진학 목적의 어학연수
진학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는 보통 일반연수 과정을 공부하다가 English for Academic Purpose 과정을 듣는다. 많은 학교에서 일정수준이상을 들으면 토플없이 대학진학을 할 수 있기도 하며, 이 과정에는 일반적인 영어뿐 아니라 강의 노트법이나 레포트 쓰는 법, 에세이쓰기 등의 학교생활을 하고 수강을 하는데 필요한 부수적인 부분까지 강의를 합니다. 대학부설의 경우 정규대학에 입학하는 학생들만을 받기도 하고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수업이 정규대학을 입학하는 학생들 위주이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대학부설의 경우 토플점수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학교에 자세히 문의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어학연수 + 수료증
우리나라에서 기본적인 영어실력이 되는 경우 단기간 어학연수를 한 다음 특별과정의 수료증 취득을 위해 수업을 듣는 것을 말합니다. 인기있는 프로그램으로는 Tourism & Hotel Management, Tesol, Business나 International Trade 등이 있습니다. 대부분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개설되고, 이런 과정들을 위해서는 일정수준이상의 토플을 요구하므로 미리 준비를 해야 합니다. UCLA등의 학교에서는 정규학교 학점과정을 들을 수 있기도 하며 우리나라에서도 이 학점들이 인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학수업 청강 프로그램

장기어학연수의 경우이고, 어느 정도의 실력달성에 성공한 경우라면 대학교수업청강을 어학연수의 하나의 방법으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청강의 장점은 어학연수를 와있는 동안 자신의 전공과목을 공부할 수 있다던가, 현지대학의 분위기를 만끽해보는 문화적 경험을 한다던가 등을 생각해 볼 수 있고, 가장 큰 장점은 현지친구들을 사귈 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 점입니다.
먼저 과사무실에 가서 정식으로 여러 사항을 문의한 후에 정식으로 청강을 요청합니다. 참고로 청강은 영어로 'auditing'이라고 표현합니다. 그 다음에 교수와 인터뷰를 하고, 교수의 허락과 사인을 받아야 합니다. 이 때에는 청강의 목적과 의도에 대해서 미리 준비해서 정확히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외의 사무과정은 각 학교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으므로 과 사무실에 문의해서 하도록 합니다. 청강의 과정에서 많은 친구들과 그룹토의를 통해서 친해지고, 또 함께 많은 교류를 나누도록 합니다. 청강의 목적 중에는 그러한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일 수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진취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청강이라는 것에 대한 막연한 멋에 이끌려 부족한 영어실력임에도 불구하고 청강을 신청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대로 수업에 참여도 못하면서 청강을 하는 것은 별다른 효과를 보기도 어려우면서 다른 학생들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어학연수학교의 종류로는 대학부설 어학교, 대학캠퍼스 내에 설치된 사설어학교, 그리고 독자적인 사설어학교의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영어 연수기관에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지만 대개 일반영어코스를 수료하거나, 비즈니스영어나 Tesol 등 특정한 목표를 위한 전문영어코스를 마련하고 있는 학교도 있습니다.
대학부설 어학교 (ESL 프로그램)
대학이나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운영하는 영어학교이고, 약 900여 개의 대학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2개월이나 3개월을 1학기로 분류하며, 단기코스는 없습니다. 보통 대학입학이 목적이고 수업을 위해 영어실력을 보충해야 하는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수업자체가 아카데믹하고, 사설 기관보다 어려운 경향이 있습니다. 대학의 정규수업을 청강할 수 있고 정규학생과 똑같이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학캠퍼스 내에 있는 사설어학교
학교는 대학캠퍼스에 안에 있고, 운영은 자체적으로 하는 어학기관입니다. 대학부설기관과 마찬가지로 대학내의 부대시설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고, 대학부설보다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해 준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진학 상담 등도 일반적으로 사설기관이 더 친절하게 응해주는 편입니다. 수업 내용은 일반영어 이외에도 비즈니스영어 등의 특별프로그램에 힘을 기울이는 곳이 많습니다. 코스는 대학부설과 마찬가지로 학기제인 곳이 많이 있지만, 단기코스가 있는 학교도 있습니다.
 
독자적인 사설어학교
도시가운데에 따로 독자적인 영어연수기관을 가지고 있는 사설어학교를 말합니다. 한국에 있는 어학원과 비슷한 개념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장점은 무엇보다도 좋은 서비스와 말하기, 듣기 위주의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점입니다. 물론 학교에 따라 다르지만 앞서 소개한 다른 두 종류의 학교보다 친절합니다. 특히 숙박문제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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